현대산업개발 손 들어준 법원, 당분간 영업정지 못시킨다

서울행정법원이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을 임시 중단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오는 18일로 예정된 현대산업개발의 영업정지 처분은 일단 미뤄지게 됐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김정중 부장판사)는 14일 서울시가 내린 영업정지 처분을 집행정지(효력정지)해달라는 현대산업개발의 신청을 받아들였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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