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벨트란코리아와 619억원 규모 투자협약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대송산업단지에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공장이 들어설 전망이다. 하동군은 20일 군수 집무실에서 바이오매스 가스화 수소 생산기업인 ㈜벨트란코리아(지사장 박상언)와 619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A)을 체결했다. 바이오매스는 탄소 중립적인 연료로써 지구 온난화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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