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직격탄 맞은 이대 웨딩거리… “생존 전략은 협동뿐”

소상공인을 위한 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심각한 요즘이다. 정부는 여러 대책을 강구하고 있지만 자영업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벌써 2년 째 지속되고 있는 펜데믹 상황에 모두가 지쳐가고 있다. 이런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서사경)는 202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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