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소상공인에게 돈 푼다…경영안정자금 2175억 원 ‘무이자 대출’

인천시가 소상공인에 대한 무이자 금융지원을 2175억 원까지 확대한다. 이를 위해 인천신용보증재단은 30일, 신한·하나·농협·국민·우리은행 등 5개 시중은행과 ‘2022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재원을 각 금융기관이 별도 출연해 소상공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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