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윤석열의 공공앱, 바람직하지 않고 성공 가능성도 작다”

여야 유력 대선후보들이 ‘플랫폼 저격수’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입점업체가 플랫폼에 내는 수수료를 규제하자고 입을 모은다. 민간 기업을 견제할 공공앱을 출시하자는 공약도 내놨다. 이 후보는 경기도지사 시절 만든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을 전국화하겠다고 했고, 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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