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에 맞선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500억 원 돌파

경기도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누적 거래액 1,500억 원의 금자탑을 쌓았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5월 1일(일) 기준 배달특급의 총 누적 거래액이 1,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배달특급은 지난 2020년 4월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배달앱 업계 1위인 ‘배달의민족’의 독과점으로 인한 불공정거래를 막기 위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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