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최대 고객’ 그리스 선사에 110번째 선박 인도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에 비해 연료 효율이 30% 가량 높이고, 오염물질 배출량은 30% 이상 낮춘 선박이 대우조선해양 거제옥포조선소에서 건조되어 선주사측에 인도된다. 31일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은 그리스 최대 해운선사인 ‘안젤리쿠시스그룹’에 LNG 운반선을 인도한다고 밝혔다. 이 해운선사는 대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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